【수원】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매탄국민학교(교장 이보현)학부모 3백여명은 11일 상오7시30분쯤부터 학교앞 길에 모여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인사조치」를 요구하며 학생들의 등교를 막은 채 3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이 때문에 등교길의 학생 2천8백여명은 교내에 들어가지 못하다 교사들이 학부모들을 설득,상오10시쯤부터 수업이 실시됐다.
이 때문에 등교길의 학생 2천8백여명은 교내에 들어가지 못하다 교사들이 학부모들을 설득,상오10시쯤부터 수업이 실시됐다.
1991-07-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