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UPI 연합】 태국의 마하 차크리 시린도른공주(36·사진)가 8일 아시아의 노벨상인 라몬 막사이사이상의 91년도 공공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시린도른공주가 태국의 문화보존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방콕의 고아·농아와 맹인들을 위한 자선재단을 설립한 공적으로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시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시린도른공주가 태국의 문화보존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방콕의 고아·농아와 맹인들을 위한 자선재단을 설립한 공적으로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1991-07-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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