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종호총무와 신민당의 김영배총무는 9일 상오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15일부터 제2차 추경심의에 들어가기로 합의하는 한편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양당 수석부총무회담에 일임키로 했다.
양당총무는 또 국회윤리위 구성에 따른 윤리위 규칙을 이번 회기내 처리한다는데 합의했으나 민자당측은 윤리위 구성비율을 상임위 구성처럼 의석비율로 할 것을 주장한 한변 신민당은 여야동수로 할 것을 요구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양당총무는 또 국회윤리위 구성에 따른 윤리위 규칙을 이번 회기내 처리한다는데 합의했으나 민자당측은 윤리위 구성비율을 상임위 구성처럼 의석비율로 할 것을 주장한 한변 신민당은 여야동수로 할 것을 요구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1991-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