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6개국이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8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아세안 6개국과의 총교역량은 40억3천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7.3%가 늘어났다.
수출은 19억8천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늘어났고 수입은 20억5천만달러로 39.5%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와의 교역량이 11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싱가포르(10억달러)·말레이시아(8억달러)·태국(6억달러)·필리핀(3억달러)·브루나이(1억달러)의 순이다.
8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아세안 6개국과의 총교역량은 40억3천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7.3%가 늘어났다.
수출은 19억8천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늘어났고 수입은 20억5천만달러로 39.5%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와의 교역량이 11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싱가포르(10억달러)·말레이시아(8억달러)·태국(6억달러)·필리핀(3억달러)·브루나이(1억달러)의 순이다.
1991-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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