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이경형특파원】 노태우대통령내외는 5일상오 2박3일간의 캐나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로에 올라 이날 낮(한국시간 6일새벽) 밴쿠버에 기착했다.
노대통령은 이날하오 숙소인 팬 퍼시픽호텔에서 이지역 교민대표들과 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이날저녁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램총독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고 6일하오(한국시간 7일상오) 서울로 떠난다.
노대통령은 이날하오 숙소인 팬 퍼시픽호텔에서 이지역 교민대표들과 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이날저녁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램총독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고 6일하오(한국시간 7일상오) 서울로 떠난다.
1991-07-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