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한대희기자】 지난달 19일 건축자금을 빌리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행방불명됐던 건축업자 박익수씨(42·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1838)가 3일 상오2시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663의24 신정우씨(35)집 지하에서 14일만에 시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박씨가 건축자금 1억1천만원을 빌리기 위해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신고에 따라 수사에 착수,박씨가 최근 행방을 감춘 신씨에게 돈을 빌리러 갔던 사실을 밝혀내고 신씨의 집을 수색,박씨의 시체를 발견했다.
경찰은 박씨가 건축자금 1억1천만원을 빌리기 위해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신고에 따라 수사에 착수,박씨가 최근 행방을 감춘 신씨에게 돈을 빌리러 갔던 사실을 밝혀내고 신씨의 집을 수색,박씨의 시체를 발견했다.
1991-07-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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