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정용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 교육청은 2일 시국선언가담교사(광주 2백20명,전남 6백67명)중 가담사실을 시인한 교사들에 대해 반성하는 내용의 각서를 받고 불문에 부치기로 했다.
광주·전남 교육청은 『지난달 26일 춘천에서 열린 시도교육감회의에서 결정한 내용에따라 가급적 징계인원을 줄이기 위해 각서제출로 징계를 대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교육청은 『지난달 26일 춘천에서 열린 시도교육감회의에서 결정한 내용에따라 가급적 징계인원을 줄이기 위해 각서제출로 징계를 대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1-07-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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