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공천헌금 관련
서울지검 공안1부(김경한 부장검사)는 1일 시·도의회의원선거후보자공천과 관련,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진 신민당 김봉호(58)·신순범의원(56)과 성북갑지구당위원장 설훈씨(38)등 3명을 오는 4일쯤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 3명을 한꺼번에소환,한차례 조사한뒤 곧바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검 공안1부(김경한 부장검사)는 1일 시·도의회의원선거후보자공천과 관련,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진 신민당 김봉호(58)·신순범의원(56)과 성북갑지구당위원장 설훈씨(38)등 3명을 오는 4일쯤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 3명을 한꺼번에소환,한차례 조사한뒤 곧바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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