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인 조동재씨(71)가 30일 하오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아시아농구연맹 사무총장도 역임한 바 있는 조씨는 경북중을 졸업하고 경성제대 2년을 중퇴한뒤 지난 60년 로마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평생을 농구계에 몸담아 왔다. 미망인 맹영희여사(66)와의 사이에 4남1녀. 발인은 4일 상오 9시. 연착처 6143717
아시아농구연맹 사무총장도 역임한 바 있는 조씨는 경북중을 졸업하고 경성제대 2년을 중퇴한뒤 지난 60년 로마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평생을 농구계에 몸담아 왔다. 미망인 맹영희여사(66)와의 사이에 4남1녀. 발인은 4일 상오 9시. 연착처 6143717
1991-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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