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의 조윤형·노승환·정대철의원등 통합서명파인사들은 30일 하오 서울 시내 모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범야권통합을 위한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벌여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또 당내 야권통합추진위의 위원 9명 가운데 서명파가 3명에 불과한 점을 지적,2명을 증원시켜달라는 요구를 당지도부가 받아들여주지 않은데 항의,1일 첫번째로 열리는 야권통합추진위 회의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서명파의 임시 대변인인 박실의원은 『금명간 50평 규모의 사무실을 마련하는대로 통합을 위한 서명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동조세력을 규합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대철의원은 이와관련,『현재 원내외 지구당위원장 10여명이 통합추진운동에 발벗고 나서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들외에 이상수·이형배의원과 한영수·오홍석당무위원이 참석했고 김득수의원(전북 익산)도 새로 참여했다.
이들은 또 당내 야권통합추진위의 위원 9명 가운데 서명파가 3명에 불과한 점을 지적,2명을 증원시켜달라는 요구를 당지도부가 받아들여주지 않은데 항의,1일 첫번째로 열리는 야권통합추진위 회의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서명파의 임시 대변인인 박실의원은 『금명간 50평 규모의 사무실을 마련하는대로 통합을 위한 서명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동조세력을 규합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대철의원은 이와관련,『현재 원내외 지구당위원장 10여명이 통합추진운동에 발벗고 나서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들외에 이상수·이형배의원과 한영수·오홍석당무위원이 참석했고 김득수의원(전북 익산)도 새로 참여했다.
1991-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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