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다음달 15일 런던에서 개최 예정인 서방선진7개공업국(G7) 정상회담에서 서방 국가들은 19개 최빈국들을 위한 1백50억달러 규모의 채무구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영국의 가디언지가 26일 보도했다.
최빈국들에 대한 채무구제 계획은 존 메이저 영국 총리의 외교적 성공으로 간주될 수 있는데 메이저 총리는 재무장관 재임시절인 지난해 9월 국제통화기금(IMF)연차총회에설 이같은 계획을 제안했었다.
최빈국들에 대한 채무구제 계획은 존 메이저 영국 총리의 외교적 성공으로 간주될 수 있는데 메이저 총리는 재무장관 재임시절인 지난해 9월 국제통화기금(IMF)연차총회에설 이같은 계획을 제안했었다.
1991-06-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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