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26일 하오 삼청동 안가에서 경제당정회의를 갖고 오는 7월8일 개회되는 제155회 임시국회에서 4조1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정부와 민자당은 그러나 야당측이 계속 추경안처리를 반대함에 따라 여야 총무간 접촉을 가진 뒤 그 결과를 보아가며 당정간 최종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윤환 총장 나웅배 정책위 의장 김종호 총무 등 당3역과 정부측에서 최각규 부총리 정해창 대통령비서실장 김종인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나 의장은 회담이 끝난 뒤 『이번 임시국회에서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데 당정간 의견이 일치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야당이 계속 반대입장을 표시하고 있는만큼 여야 총무간 절충을 시도한 뒤 다시 한 번 당정회의를 열어 최종방침을 결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정부와 민자당은 그러나 야당측이 계속 추경안처리를 반대함에 따라 여야 총무간 접촉을 가진 뒤 그 결과를 보아가며 당정간 최종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윤환 총장 나웅배 정책위 의장 김종호 총무 등 당3역과 정부측에서 최각규 부총리 정해창 대통령비서실장 김종인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나 의장은 회담이 끝난 뒤 『이번 임시국회에서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데 당정간 의견이 일치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야당이 계속 반대입장을 표시하고 있는만큼 여야 총무간 절충을 시도한 뒤 다시 한 번 당정회의를 열어 최종방침을 결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1991-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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