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시티 로이터 연합】 쿠웨이트 정부는 걸프전 종전 직후 선포됐던 계엄령을 26일자로 해제할 것이라고 가지 오베이드 알 사마르 쿠웨이트 법무장관이 25일 밝혔다.
사마르 장관은 런던에서 발행되는 쿠웨이트계 신문 알 쿠웨이트,알 다울리지와의 인터뷰에서 『계엄령은 26일자로 끝날 것이며 다시 연장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7개월간의 이라크 점령 기간에 이르크측에 협력한 혐의자들에 대한 재판도 민간법정으로 이관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쿠웨이트 관영 KUNA통신이 전했다.
사마르 장관은 런던에서 발행되는 쿠웨이트계 신문 알 쿠웨이트,알 다울리지와의 인터뷰에서 『계엄령은 26일자로 끝날 것이며 다시 연장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7개월간의 이라크 점령 기간에 이르크측에 협력한 혐의자들에 대한 재판도 민간법정으로 이관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쿠웨이트 관영 KUNA통신이 전했다.
1991-06-2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