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오는 24일 판문점에서 미군유해 11구를 인도받을 미 상원의 로버트 스미스 의원은 북한 외교부 부부장인 강석주와 회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미스 의원측이 밝힌 방한 일정에 의하면 그는 강석주 부부장과 회담하기 전 23일 북한측 대표단장인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 이송호와 두차례 회의를 갖고 그동안 미국측이 생존설을 주장해온 3백89명의 생사확인을 비롯,추가 유해송환문제 등을 협의한다.
스미스 의원측이 밝힌 방한 일정에 의하면 그는 강석주 부부장과 회담하기 전 23일 북한측 대표단장인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 이송호와 두차례 회의를 갖고 그동안 미국측이 생존설을 주장해온 3백89명의 생사확인을 비롯,추가 유해송환문제 등을 협의한다.
1991-06-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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