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21일 서울 광희택시 운전사 박원준씨(27)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오종석씨(30) 등 6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하오 2시40분쯤 동대문구 장안3동 333 앞길에서 삼원택시 운전사 홍시준씨(36)를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 유리창에 계란을 던지고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서울 동부경찰서는 이날 K운수 소속 택시운전사 윤용하씨(30)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하오 2시40분쯤 동대문구 장안3동 333 앞길에서 삼원택시 운전사 홍시준씨(36)를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 유리창에 계란을 던지고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서울 동부경찰서는 이날 K운수 소속 택시운전사 윤용하씨(30)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6-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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