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승인 사채/10.8%는 취소

발행승인 사채/10.8%는 취소

입력 1991-06-20 00:00
수정 1991-06-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회사채 발행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발행승인을 얻고도 발행을 취소한 물량이 늘고 있다.

1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4조6천6백억원어치의 회사채 발행이 기채조정협의회를 통해 승인됐으나 이 중 10.8%인 5천61억원어치의 물량이 발행계획을 취소했다.

1991-06-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