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18일 서울지하철 노조의 파업에 대비,서울지방철도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수도권전철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철도청은 서울지하철공사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즉시 철도청 차량 4백90량과 지하철공사 차량 1백30량으로 운행되고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에 전동차 10량을 더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하더라도 1호선은 평상시의 60∼80% 정도는 수송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철도청은 서울지하철공사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즉시 철도청 차량 4백90량과 지하철공사 차량 1백30량으로 운행되고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에 전동차 10량을 더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하더라도 1호선은 평상시의 60∼80% 정도는 수송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199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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