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전 국회 사무총장장이 11일 하오 서울 중앙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8세.
이 전 총장은 제헌국회 이래 국회운영위 전문위원·사무차장 등 40여 년 간 국회 사무직에 두루 근무해 왔다.
발인은 13일 상오 10시 서울 중앙병원서 장지는 경기도 여주군 금곡리 남한강공원묘지.4829696.
이 전 총장은 제헌국회 이래 국회운영위 전문위원·사무차장 등 40여 년 간 국회 사무직에 두루 근무해 왔다.
발인은 13일 상오 10시 서울 중앙병원서 장지는 경기도 여주군 금곡리 남한강공원묘지.4829696.
1991-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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