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우쓰키 다쓰로 국제배구연맹(DIVB) 부회장은 남북한 단일팀 등이 참가해 서울과 평양에서 개최키로 한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코리안 유니티 게임」 실시문제를 남북 스포츠회담에서 협의해 주도록 8일 북한팀에 요청했다고 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우쓰키 부회장은 이날 도쿄군내 호텔에서 방일중인 김유순 북한 올림픽위원회 회장(국가체육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이같이 요청,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우쓰키 부회장은 이날 도쿄군내 호텔에서 방일중인 김유순 북한 올림픽위원회 회장(국가체육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이같이 요청,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1991-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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