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가 8월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과 몽골을 방문할 것이라고 지지(시사)통신이 정부관리들의 말을 인용,7일 보도했다.
가이후 총리는 당초 8월초 이들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 의회 특별회기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방문일정을 변경키로 결정했다.
가이후 총리의 방중은 지난 88년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 전 총리의 방중 이후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이며 북경사태 이후의 양국간 긴장관계를 공식 종식시킴을 의미하는 것이다.
가이후 총리는 당초 8월초 이들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 의회 특별회기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방문일정을 변경키로 결정했다.
가이후 총리의 방중은 지난 88년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 전 총리의 방중 이후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이며 북경사태 이후의 양국간 긴장관계를 공식 종식시킴을 의미하는 것이다.
1991-06-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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