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업체의 일본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6일 건설부에 따르면 89년부터 시작된 국내 건설업체의 일본시장 진출실적은 지난달말 현재 현대건설의 도쿄 「이스트21계획」의 주차장동 및 상업동건물 건설공사(2천7백만달러)를 비롯해 모두 10건 6천9백29만5천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또 일본과 합작 또는 공동으로 괌·인도네시아 등 제3국에 진출한 건설공사는 쌍용건설의 괌 하이아트 레젠시호텔 건설공사(1억5천만달러) 등 모두 6건에 3억8천8백90만달러이다.
한편 건설부는 7일 해외건설협회 회의실에서 일본 건설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6일 건설부에 따르면 89년부터 시작된 국내 건설업체의 일본시장 진출실적은 지난달말 현재 현대건설의 도쿄 「이스트21계획」의 주차장동 및 상업동건물 건설공사(2천7백만달러)를 비롯해 모두 10건 6천9백29만5천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또 일본과 합작 또는 공동으로 괌·인도네시아 등 제3국에 진출한 건설공사는 쌍용건설의 괌 하이아트 레젠시호텔 건설공사(1억5천만달러) 등 모두 6건에 3억8천8백90만달러이다.
한편 건설부는 7일 해외건설협회 회의실에서 일본 건설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1991-06-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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