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4일 「범국민대책회의」 대변인 이동진씨(38)와 「전민련」 사무차장대행 김선택씨(36)·「전대협」 의장 김종식군(24·한양대 총학생회장) 등 3명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4월26일 명지대생 강경대군의 치사사건이 터지자 같은달 27일 「전민련」과 「전노협」 등 43개 재야단체로 「범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한 뒤 그 동안 서울 도심지 등에서 「국민대회」를 여는 등 각종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이들을 포함,모두 20명을 지명수배했었다.
이들은 지난 4월26일 명지대생 강경대군의 치사사건이 터지자 같은달 27일 「전민련」과 「전노협」 등 43개 재야단체로 「범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한 뒤 그 동안 서울 도심지 등에서 「국민대회」를 여는 등 각종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이들을 포함,모두 20명을 지명수배했었다.
1991-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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