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순방」 수행원·일정

노 대통령 「순방」 수행원·일정

입력 1991-06-04 00:00
수정 1991-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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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수행원◁

▲이상옥 외무장관 ▲이봉서 상공장관 ▲현홍주 주미 대사 내외(박건우 주캐나다 대사 내외) ▲정해창 대통령비서실장 ▲이현우 경호실장 ▲정호근 합참의장 ▲김진재 민자당 총재비서실장 ▲김종인 경제수석 ▲김종휘 외교안보보좌관 ▲이수정 공보수석 ▲이병기 의전수석 ▲최규완 주치의 ▲장선섭 외무부 의전장 ▲심기문 외무부 미주국장

▷방문일정◁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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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하오 출국,샌프란시스코 도착,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연설 ▲30일 교포 초청 조찬 ▲7월1일 상오 샌프란시스코 출발,하오 워싱턴DC 도착,교포 초청 리셉션 ▲2일 상오 백악관 공식환영행사,한미정상회담(단독 및 확대회담),국무장관 주최 오찬(국무부),하오 미 의회관계자 서훈,미 국방·상무장관 등 접견(숙소),부시 대통령 주최 백악관 공식만찬 ▲3일 상오 미 언론인 초청 비공식 조찬,국립묘지 헌화,하오 퀘일 부통령 초청 답례오찬,오타와 향발,캐나다 총독 예방,교민 초청 리셉션 ▲4일 상오 국립묘지 헌화,한·캐나다정상회담,양국 정상 공동기자회견,멀로니 총리 주최 오찬,캐나다 자유당·신민주당 당수 접견,총독 주최 공식만찬 ▲5일 수행기자간담회,오타와 출발,하오 밴쿠버 도착,브리티시 컬럼비아주지사 주최 만찬 ▲6일 상오 교민 초청 조찬,하오 밴쿠버 출발 ▲7일 하오 서울 공항 도착

1991-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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