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 특파원】 일본정부는 오는 10일 빈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서 핵무기개발의 의혹이 있는 나라에 대한 강제사찰제도의 창설을 제안할 것이라고 도쿄신문이 2일 보도했다.
강제 핵사찰제도는 핵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IAEA 가맹국의 신고 없이도 IAEA 이사회나 유엔 안보리의 권고에 따라 IAEA가 강제적으로 사찰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강제 핵사찰제도는 핵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IAEA 가맹국의 신고 없이도 IAEA 이사회나 유엔 안보리의 권고에 따라 IAEA가 강제적으로 사찰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1991-06-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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