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올해 분당 평촌 등 5개 신도시에서 모두 8만7천3백가구를 공급키로 한 당초 방침을 건설경기진정대책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건설부 관계자는 30일 『신도시 아파트는 분양공고 후 6개월 뒤 본격공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난달말부터 시작된 신도시 아파트분양은 현재의 건자재·인력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계획대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건설부는 지난 3일 건설경기진정대책과 관련,신도시 아파트 분양계획을 분양가 조정이 1개월여 늦어지게 됨에 따라 자연스레 순연시키기로 하고 올해 마지막 분양계획기인 11월의 1만4천가구를 내년으로 연기해 공급키로 했었다.
또 올해 신도시 아파트 분양을 게획대로 추진키로 함에 따라 지난 3일의 건설경기진정대책 중 건축허가제한조치를 신도시 상업 업무시서 및 근린시설에 한해서는 적용치 않기로 했다.
건설부 관계자는 30일 『신도시 아파트는 분양공고 후 6개월 뒤 본격공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난달말부터 시작된 신도시 아파트분양은 현재의 건자재·인력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계획대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건설부는 지난 3일 건설경기진정대책과 관련,신도시 아파트 분양계획을 분양가 조정이 1개월여 늦어지게 됨에 따라 자연스레 순연시키기로 하고 올해 마지막 분양계획기인 11월의 1만4천가구를 내년으로 연기해 공급키로 했었다.
또 올해 신도시 아파트 분양을 게획대로 추진키로 함에 따라 지난 3일의 건설경기진정대책 중 건축허가제한조치를 신도시 상업 업무시서 및 근린시설에 한해서는 적용치 않기로 했다.
1991-05-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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