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분야에 관한 국무위원들의 이해와 부처별 현안의 원활한 조정을 위해 총리 주재의 분야별 장관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정원식 국무총리서리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분야별 주요 국정현안에 대해 관계부처 장관들간의 의견을 조정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주요분야로 나누어 관계장관간담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외교·안보 ▲경제 ▲사회 ▲교육·문화·체육·여성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월 1회씩 총리 주재의 관계장관간담회를 운영키로 했다.
정원식 국무총리서리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분야별 주요 국정현안에 대해 관계부처 장관들간의 의견을 조정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주요분야로 나누어 관계장관간담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외교·안보 ▲경제 ▲사회 ▲교육·문화·체육·여성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월 1회씩 총리 주재의 관계장관간담회를 운영키로 했다.
1991-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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