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주최 제6회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시상식이 28일 하오 4시30분 서울신문사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상수상자 강영모씨를 비롯한 입상자와 가족·친지,그리고 여석기 문예진흥원장,강선영 예총회장,윤영자 심사위원장,김영중 운영위원장,안병덕 제주조각공원 부사장 등 문화계 인사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신우식 서울신문 사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서울현대조각공모전이 조각인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워 조각예술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신인조각가들의 등용문으로서 손색이 없는 알찬 공모전이 되도록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공모전의 입상 및 입선작 전시회가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원로조각가 등 조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 자리에서 대상수상자 강영모씨를 비롯한 입상자와 가족·친지,그리고 여석기 문예진흥원장,강선영 예총회장,윤영자 심사위원장,김영중 운영위원장,안병덕 제주조각공원 부사장 등 문화계 인사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신우식 서울신문 사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서울현대조각공모전이 조각인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워 조각예술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신인조각가들의 등용문으로서 손색이 없는 알찬 공모전이 되도록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공모전의 입상 및 입선작 전시회가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원로조각가 등 조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됐다.
1991-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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