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성품과 외모가 돋보이는 귀공자형의 정통 상공관료. 행정고시 1회 출신으로 66년 이래 상공부에서 계속해서 근무,따르는 부하직원들이 많고 부내에서 차관진출 「0순위」로 꼽혀왔다. 구민정당 전문위원과 상공부 기획관리실장을 각각 3년씩이나 역임해 정계와 국회 쪽에도 지면이 넓다. 부인 조규춘씨(52)와의 사이에 1남2녀.
1991-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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