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특별회계」 신설/생산기반 확충·기계화 촉진/주내 당정협의 거쳐 사업내용 확정
민자당은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등에 따른 농산물시장 개발확대에 대응,국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92년부터 10년 동안 약 30조원 규모의 농어촌구조개선 특별회계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 농어촌발전기획단(단장 서상목 의원)이 27일 마련한 「농어촌발전과제 및 추진방안」 시안에 따르면 제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92년부터 2001년까지 연평균 3조원 규모의 재원을 농어구조개선사업에 투입키로 하고 재원은 정부보조와 융자재원으로 조달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같은 재원을 활용,▲생산기반 확충에 11조4백61억원 ▲어업구조개선 1조7천20억원 ▲영농규모 개편 5조원 ▲단지시설 기계화 10조원 ▲농어업 전문인력양성·유통시설 근대화 2조원 등의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민자당은 이 안을 토대로 이번주내에 당정협의를 거쳐 특별회계규모 및 사업내용 등을 최종 확정,내주초 당총재인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고키로 했다.
민자당은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등에 따른 농산물시장 개발확대에 대응,국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92년부터 10년 동안 약 30조원 규모의 농어촌구조개선 특별회계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 농어촌발전기획단(단장 서상목 의원)이 27일 마련한 「농어촌발전과제 및 추진방안」 시안에 따르면 제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92년부터 2001년까지 연평균 3조원 규모의 재원을 농어구조개선사업에 투입키로 하고 재원은 정부보조와 융자재원으로 조달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같은 재원을 활용,▲생산기반 확충에 11조4백61억원 ▲어업구조개선 1조7천20억원 ▲영농규모 개편 5조원 ▲단지시설 기계화 10조원 ▲농어업 전문인력양성·유통시설 근대화 2조원 등의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민자당은 이 안을 토대로 이번주내에 당정협의를 거쳐 특별회계규모 및 사업내용 등을 최종 확정,내주초 당총재인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고키로 했다.
1991-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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