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6일 김기택씨(27·전과 10범·노원구 공릉동 418)를 공갈 및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동대문구 휘경동 183에 14세기 호프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일간지에 경리·운전사 모집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유모양(21·도봉구 쌍문동) 등 6명으로부터 보증금 명목으로 30만원씩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6백9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동대문구 휘경동 183에 14세기 호프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일간지에 경리·운전사 모집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유모양(21·도봉구 쌍문동) 등 6명으로부터 보증금 명목으로 30만원씩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6백9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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