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종합지수 6백10대로 밀려났다.
24일 주식시장은 매수세가 관망태도를 취한 반면 전날 다소 올랐던 금융주에서 매물이 많아 나와 하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5.6포인트 떨어진 6백19.29였다.
거래도 아주 줄어 전장에서는 단 1백40만주 매매되었고 통틀어 4백37만주에 그쳤다.
개각에도 불구,투자자들은 시국상황이 여전히 불안하다고 보고 있고 새 총리가 증시회복에 도움을 줄 인물인가에 대해 자신이 없는 분위기로 매입을 유보하는 실정이었다. 고객예탁금 감소에 이어 나온 은행대출 억제 보도도 좋지 않았다.
종합지수가 6백10대로 떨어지기는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금융업(2백30만주)은 1.3%,제조업(1백40만주)은 0.6%씩 내렸다.
5백1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6개)했고 80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9개)했다.
24일 주식시장은 매수세가 관망태도를 취한 반면 전날 다소 올랐던 금융주에서 매물이 많아 나와 하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5.6포인트 떨어진 6백19.29였다.
거래도 아주 줄어 전장에서는 단 1백40만주 매매되었고 통틀어 4백37만주에 그쳤다.
개각에도 불구,투자자들은 시국상황이 여전히 불안하다고 보고 있고 새 총리가 증시회복에 도움을 줄 인물인가에 대해 자신이 없는 분위기로 매입을 유보하는 실정이었다. 고객예탁금 감소에 이어 나온 은행대출 억제 보도도 좋지 않았다.
종합지수가 6백10대로 떨어지기는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금융업(2백30만주)은 1.3%,제조업(1백40만주)은 0.6%씩 내렸다.
5백1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6개)했고 80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9개)했다.
1991-05-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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