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23일 「이은혜사건」과 관련,앞으로 북한측에 신원확인 등을 계속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날 상오 총리관저에서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이 이은혜사건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본은 신원을 명확히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응 태도에 따르는 것』이라며 이 사건을 명확히 짚고 넘어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날 상오 총리관저에서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이 이은혜사건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본은 신원을 명확히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응 태도에 따르는 것』이라며 이 사건을 명확히 짚고 넘어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1991-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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