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광역의회선거일을 오는 6월20일로 최종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의 고위관계자는 23일 이와 관련,『그 동안 당정협의 등을 통해 광역선거일을 6월18∼20일중 택일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왔으나 목요일인 20일로 하는 것이 투표율 제고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오는 6월1일 선거일을 공고키로 했다』고 말했다.
당의 고위관계자는 23일 이와 관련,『그 동안 당정협의 등을 통해 광역선거일을 6월18∼20일중 택일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왔으나 목요일인 20일로 하는 것이 투표율 제고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오는 6월1일 선거일을 공고키로 했다』고 말했다.
1991-05-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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