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3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1일 상오 10시 서울 조계사를 비롯,전국의 사찰에서 봉축법요식이 일제히 봉행됐다.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는 서의현 조계종 총무원장 등 승려와 신도 1만여 명이 참가,부처님이 탄생한 참뜻을 되새겼다.
이날 법요식은 삼귀의례에 이어 헌화,봉축사,법어,축원발원문 낭독,찬불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 총무원장은 봉축사를 통해 『지금은 우리 모두 민족공동체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 길을 실천하기 위해 인내와 자제로써 대승적 서원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는 서의현 조계종 총무원장 등 승려와 신도 1만여 명이 참가,부처님이 탄생한 참뜻을 되새겼다.
이날 법요식은 삼귀의례에 이어 헌화,봉축사,법어,축원발원문 낭독,찬불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 총무원장은 봉축사를 통해 『지금은 우리 모두 민족공동체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 길을 실천하기 위해 인내와 자제로써 대승적 서원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1991-05-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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