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은혜 사건」을 수사중인 일본 경찰은 16일 이은혜(가명·전 일본인 호스티스)가 실종될 때까지 여권을 한 번도 취득한 사실이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북한 공작원에 의해 직접 북한에 강제 납치됐었을 것으로 보고 납치경위에 대해 집중수사를 펴고 있다.
1991-05-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