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엄 기자】 전국적으로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는 성서국교생 5명 집단실종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달서경찰서는 14일 서울 청량리역 심야 만화방 골목길에서 실종 어린이로 보이는 5명을 목격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형사대를 추가로 현지에 급파,서울시경과 공조수사를 펴고 있다.
또 경찰은 전단 20만 장을 추가로 인쇄해 어촌 항만 도서지방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 경찰은 전단 20만 장을 추가로 인쇄해 어촌 항만 도서지방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1991-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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