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마감된 민자당 광역의회의원선거 후보자신청접수 결과 의원정수 8백66명에 1천1백91명이 신청,전국평균 1.4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13일 잠정집계됐다.
시도별로는 대구 대전 강원 충북 등 4개 시도가 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반면 광주와 전남은 각각 2명(정원 23명),3명(정원 52명)만이 신청,가장 저조했다.
그러나 서울 노원구 제3선거구 등 5개 지역은 6 대 1로 전국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성별분포는 남자가 1천1백63명으로 전체의 97.6%를 차지했으며 여자는 28명(2.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대구 대전 강원 충북 등 4개 시도가 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반면 광주와 전남은 각각 2명(정원 23명),3명(정원 52명)만이 신청,가장 저조했다.
그러나 서울 노원구 제3선거구 등 5개 지역은 6 대 1로 전국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성별분포는 남자가 1천1백63명으로 전체의 97.6%를 차지했으며 여자는 28명(2.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1-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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