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여당이 광역지방의회선거를 6월11일에서 14일 사이에 실시한다는 방침을 굳히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각각 선거체제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1일 이와 관련,『최근 시국상황에도 불구,광역의회선거를 6월 중순에 실시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으며 금주중 당정회의를 통해 6월11∼14일 사이에서 택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자당은 오는 22일까지 공천을 완료한다는 계획 아래 지구당별 추천절차를 밟고 있고 직능단체와의 간담회 및 당원교육·지구당 단합대회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민당도 오는 20일까지 공천을 끝낼 예정이며 19일부터는 김대중 총재가 참석하는 장외집회를 개최,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게획이다.
한편 민주·민중당도 이달 하순까지는 공천을 완료할 예정이다.<관련기사 3면>
정부의 한 당국자는 11일 이와 관련,『최근 시국상황에도 불구,광역의회선거를 6월 중순에 실시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으며 금주중 당정회의를 통해 6월11∼14일 사이에서 택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자당은 오는 22일까지 공천을 완료한다는 계획 아래 지구당별 추천절차를 밟고 있고 직능단체와의 간담회 및 당원교육·지구당 단합대회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민당도 오는 20일까지 공천을 끝낼 예정이며 19일부터는 김대중 총재가 참석하는 장외집회를 개최,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게획이다.
한편 민주·민중당도 이달 하순까지는 공천을 완료할 예정이다.<관련기사 3면>
1991-05-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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