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원장 천성순)은 국내대학 최초로 92학년도부터 전체입학정원 5백40명 가운데 30%를 무시험 전형으로 뽑는다.
한국과학기술원은 국내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유도하고 우수한 학생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금까지 국어·영어·수학·물리·화학·생물 등 6개 과목 시험을 치르던 것대신 고3 1학기까지 5학기 기간의 학업성적 및 생활기록 등을 토대로 학생을 선발하기로 하고 첫해는 지금까지 과기원 학사과정에 7명 이상을 입학시킨 전국 79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과기원은 또한 92년도 석사과정은 50%,박사과정은 1백%까지 무시험 전형을 실시키로 했다.
과기원은 현재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전국 과학·수학경시대회,퍼스널컴퓨터경진대회 등에서 수상한 학생들에 한해 필기시험 면제의 특별혜택을 주어왔다.
한국과학기술원은 국내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유도하고 우수한 학생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금까지 국어·영어·수학·물리·화학·생물 등 6개 과목 시험을 치르던 것대신 고3 1학기까지 5학기 기간의 학업성적 및 생활기록 등을 토대로 학생을 선발하기로 하고 첫해는 지금까지 과기원 학사과정에 7명 이상을 입학시킨 전국 79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과기원은 또한 92년도 석사과정은 50%,박사과정은 1백%까지 무시험 전형을 실시키로 했다.
과기원은 현재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전국 과학·수학경시대회,퍼스널컴퓨터경진대회 등에서 수상한 학생들에 한해 필기시험 면제의 특별혜택을 주어왔다.
1991-05-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4/SSC_2026050407593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