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통일교회의 자금으로 2년 전 설립되었으나 아직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고 있는 중국의 팬다자동차사는 현재 새로운 합작 참가자를 모색하고 있다고 이 회사의 고위 간부가 1일 밝혔다. 이 회사의 부사장인 리처드 커밍스씨는 인터뷰를 통해 자동차생산에 관한 연구 및 개발자료들을 갖추고 국제시장에서 고정 지분을 갖고 있는 전략적인 합작 참가자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커밍스씨는 이어 『주로 일본 및 유럽계의 9개 자동차생산업체들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히고 6∼12개월내로 협상이 종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커밍스씨는 이어 『주로 일본 및 유럽계의 9개 자동차생산업체들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히고 6∼12개월내로 협상이 종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1991-05-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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