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상오 삼청동 안가에서 노재봉 국무총리 주재로 서동권 안기부장,이상연 내무·이종남 법무장관,정해창 청와대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시국대책회의를 갖고 명지대 강경대군 치사사건 이후의 시국상황과 앞으로의 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1991-05-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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