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8대책 이후 지난 3월말까지 여신관리대상 46개 재벌이 공장부지 등으로 사들인 땅은 모두 1천33만평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이 기간중 이들 재벌이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얻어 취득한 땅은 공장 및 창고부지 6백97만평,주택건축용부지 1백88만평,후생복지시설부지 1백48만평 등 1천33만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이들 재벌이 사들인 1천5백43만평에 비해 33.1%가 줄어든 것이다.
30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이 기간중 이들 재벌이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얻어 취득한 땅은 공장 및 창고부지 6백97만평,주택건축용부지 1백88만평,후생복지시설부지 1백48만평 등 1천33만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이들 재벌이 사들인 1천5백43만평에 비해 33.1%가 줄어든 것이다.
1991-05-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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