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로카르 프랑스 총리가 노재봉 총리 초청으로 1일 하오 공식 내한한다.
로카르 총리는 오는 3일까지 머물면서 노태우 대통령을 예방하며 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관계증진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로카르 총리의 이번 방한은 프랑스가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의 일원인 만큼 우리의 유엔가입을 위한 국제적 지지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고속전철사업에 프랑스의 TGV참여문제를 중점 거론할 것으로 보인다.
로카르 총리는 오는 3일까지 머물면서 노태우 대통령을 예방하며 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관계증진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로카르 총리의 이번 방한은 프랑스가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의 일원인 만큼 우리의 유엔가입을 위한 국제적 지지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고속전철사업에 프랑스의 TGV참여문제를 중점 거론할 것으로 보인다.
1991-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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