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수배됐던 부산 「신20세기파」 두목 안용섭씨(39·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럭키무지개아파트 2동 309호)가 검찰에 검거됐다.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29일 상오 7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현대아파트 302동 1404호 외사촌 최진덕씨(35) 집에 숨어있던 안씨를 붙잡아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29일 상오 7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현대아파트 302동 1404호 외사촌 최진덕씨(35) 집에 숨어있던 안씨를 붙잡아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1-04-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