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지도층 인사 특혜」수사
【제주=김영주 기자】 제주지검 공직 및 사회지도층 비리특수부는 27일 제주시 연동 2038의1 제주 현대오피스텔 일대 부지 2만5천여 평이 용도변경 절차상의 관계를 무시하고 자연녹지에서 바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 일대 토지가 녹지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지난 86년 5월을 전후해 공직자 친인척과 일부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주변토지를 대량 매입한 점을 중시,이들의 부동산투기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제주=김영주 기자】 제주지검 공직 및 사회지도층 비리특수부는 27일 제주시 연동 2038의1 제주 현대오피스텔 일대 부지 2만5천여 평이 용도변경 절차상의 관계를 무시하고 자연녹지에서 바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 일대 토지가 녹지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지난 86년 5월을 전후해 공직자 친인척과 일부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주변토지를 대량 매입한 점을 중시,이들의 부동산투기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1991-04-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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