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26일 자동제어장치를 생산하고 있는 현대마이크로산업 등 15개 중소기업의 창업계획을 승인하고 업체당 기계설비자금 3억원(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과 운전자금 1억원(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을 연리 9%의 저리로 지원키로 했다.
창업지원 승인업체를 보면 기계 12개,화공 2개,금속 1개 업체로 대부분이 수입대체가 가능한 기술집약형 업종이다.
창업지원 승인업체를 보면 기계 12개,화공 2개,금속 1개 업체로 대부분이 수입대체가 가능한 기술집약형 업종이다.
1991-04-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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