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문교부 장관,88년 보사부 장관에 이어 세 번째 입가이다.
예방의학계의 권위자로 보사부 장관시절 「건강」과 「환경」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것이 이번 발탁의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부지런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포용력까지 갖추고 있으나 때로는 이 같은 포용력과 합리적인 스타일로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주위로부터 듣기도.
장관역임 시절이 모두 정치적인 변혁기였지만 지혜롭게 극복한 것을 두고 이번에도 환경문제를 잘 처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취미는 음악감상. 부인 정기자 여사(59)와의 사이에 1남3녀.
예방의학계의 권위자로 보사부 장관시절 「건강」과 「환경」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것이 이번 발탁의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부지런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포용력까지 갖추고 있으나 때로는 이 같은 포용력과 합리적인 스타일로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주위로부터 듣기도.
장관역임 시절이 모두 정치적인 변혁기였지만 지혜롭게 극복한 것을 두고 이번에도 환경문제를 잘 처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취미는 음악감상. 부인 정기자 여사(59)와의 사이에 1남3녀.
1991-04-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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