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일본 자위대 소해정 파견과 관련,논평을 통해 『이는 이 지역 여러 나라들이 깊은 관심과 우려를 갖고 있음을 일본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소해정 파견이 걸프지역 전후복구의 일환이라는 제한된 목적을 위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1991-04-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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