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전 미국 태평양군사령관·전 국무부 고위관리 등이 포함된 미 아시아협회 회원들이 오는 5월 북한을 방문한다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아시아협회에 의하면 대표단은 ▲스칼라피노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단장으로 ▲헤이스 전 미 태평양군사령관 ▲메인스 전 국무부 차관보(국제기구담당) ▲플러 전 국무부 부차관보(아시아 중동담당) ▲론 백 전 국무부 부대변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오는 5월7일 미국을 출발해 북경·평양·서울·도쿄·모스크바 등 5개시를 방문하고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아시아협회에 의하면 대표단은 ▲스칼라피노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단장으로 ▲헤이스 전 미 태평양군사령관 ▲메인스 전 국무부 차관보(국제기구담당) ▲플러 전 국무부 부차관보(아시아 중동담당) ▲론 백 전 국무부 부대변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오는 5월7일 미국을 출발해 북경·평양·서울·도쿄·모스크바 등 5개시를 방문하고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1991-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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