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사담 후세인 대통령은 『사태가 불가피할 경우』 쿠바에 망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일요지 「디망쉬 주르날(JDD)」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예멘과 모리타니아 등도 망명예상지로 꼽히고 있다면서 후세인 대통령은 또 북한측과도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했었다고 전했다.
후세인 대통령은 알제리망명설이 나돌던 지난 3월 피델 카스트로 쿠바 대통령과 비밀합의를 맺었으며 이미 수도 아바나에 후세인이 거처할 별장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후세인 대통령은 조만간 그의 아들 중 1명을 쿠바 주재 대사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 8월 쿠웨이트 침공 이후 카스트로 대통령과 빈번한 전화접촉을 가져온 것으로 이 신문은 지적했다.
이 신문은 또 예멘과 모리타니아 등도 망명예상지로 꼽히고 있다면서 후세인 대통령은 또 북한측과도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했었다고 전했다.
후세인 대통령은 알제리망명설이 나돌던 지난 3월 피델 카스트로 쿠바 대통령과 비밀합의를 맺었으며 이미 수도 아바나에 후세인이 거처할 별장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후세인 대통령은 조만간 그의 아들 중 1명을 쿠바 주재 대사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 8월 쿠웨이트 침공 이후 카스트로 대통령과 빈번한 전화접촉을 가져온 것으로 이 신문은 지적했다.
1991-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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